3일: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억하라
본문: 베드로전서 5장 6-7절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변화된 삶베드로전서 5장 6-7절은 사도 베드로가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겸손과 신뢰를 강조하며 하나님의 돌보심을 상기시키는 말씀입니다. 당시 성도들은 박해와 어려움 속에서 믿음을 지키고 있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2일: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억하라
본문: 이사야 63장 7-9절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 찬송을 말하며, 그의 풍성한 자비를 따라 그의 인자하심과 그의 많은 선하심을 따라 이스라엘 족속에게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 그가 말씀하시되, 그들은 진실로 나의 백성이요 거짓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녀라 하시고 그들의 구원자가 되사,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자기 앞에 사자를
1일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억하라
본문: 요한복음 10장 11-13절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는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라." 1. 하나님의 능력으로 변화된 삶요한복음 10장 11-13절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돌보시는 선한 목자임을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지혜는 본성과 대조된 하나님의 가치 기준에 대한 반응
지혜는 우리의 타락한 본성과 본질적으로 대조되는 하나님의 가치 기준에 대한 반응입니다. 본성은 즉각적이고 편리한 선택을 선호하며, 자신의 욕구를 채우는 데 치우쳐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는 우리로 하여금 이기적인 본성을 극복하고, 그분의 관점에서 삶을 재구성하도록 도전합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은 본성적으로 불가능한 일처럼 보입니다. 인간의 본성은 하나님보다 자신을 높이고, 자율과 독립을 추구합니다.
민감성: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감지하는 능력
창세기 40:6을 중심으로 "요셉이 아침에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의 빛이 있는지라" (창 40:6) 요셉은 감옥이라는 절망적인 환경 속에서도 단순히 자기 자신의 고통에 집중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주변 사람들의 얼굴을 살피고, 그들의 내면 상태를 감지하는 민감성을 발휘했다. 이 장면에서 우리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인 **‘공감적 민감성’**을
31일 하나님을 더 깊이 아는 길
에베소서 1장 15-17절은 바울이 에베소 교회 성도들을 위해 드린 감사와 중보 기도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에베소 교회의 성도들이 예수님 안에서의 믿음과 성도들에 대한 사랑으로 칭찬받고 있음을 언급하며, 이를 계기로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30일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갈급함
잠언 1장 5절은 지혜로운 사람은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한다고 가르칩니다.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모략을 얻을 것이라"는 말씀은 배우는 태도가 지혜와 명철을 더하는 데 핵심적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29일 열매 맺는 삶
마가복음 11장 12-13절과 19-21절은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를 통해 주시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시장하신 상태로 잎사귀가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발견하셨지만, 열매를 찾지 못하셨습니다. 이는 겉모습은 무성해 보이나 실질적인 열매가 없는 삶을 비유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28일 선한 친구, 영적인 성장의 동반자
고린도전서 15장 33절은 바울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경고의 말씀으로, 부활 신앙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과 이를 따르는 사람들의 영향을 경계하라고 촉구하는 맥락에서 나왔습니다.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라는 말씀은 부활에 대한 거짓된 가르침을 퍼뜨리는 이들과의 교제가 신앙과 도덕적 삶에 얼마나 해로운지를 강조합니다. 이는 우리의 주변 사람들이 우리의 행동과 삶의 방향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