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만족 - 다른 사람에게 준다
현대 사회는 경쟁과 자기중심적 사고를 조장하여, 축복을 나누기보다는 소유하려는 경향을 강화합니다. 예를 들어, 사회적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서로를 경쟁자로 보는 환경은 타인을 돕기보다는 자신의 성과에만 집중하게 만듭니다. 또한, 소비문화는 개인의 만족을 위해 물질을 축적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겨 나눔의 가치를 흐리게 합니다. 이런 태도는 축복의 본질을 왜곡시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은 나눔과 섬김을 통해 우리의 삶이 더욱 풍성해지는 삶입니다.
22일 : 만족 - 다른 사람에게 준다
현대 사회는 자기중심적 사고를 조장하며, 축복을 나누기보다는 소유하려는 경향을 심화시킵니다. 예를 들어, 개인주의적 사고로 인해 자신의 성공만을 우선시하거나, 경쟁 사회에서는 타인의 필요를 무시하고 오로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행동이 강화됩니다. 직장에서의 성과를 개인의 업적으로만 간주하거나, 물질적 축복을 자신의 만족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역은 받은 은혜를 나누고, 이를 통해 공동체가 더욱 풍성해지는 삶을 보여줍니다.
21일 : 만족 - 내 것을 잘 간수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현재의 축복에 집중할 때, 우리는 불만족에서 벗어나 진정한 평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바울이 자신의 필요를 정확히 알고 요청한 것처럼, 우리도 시간, 에너지, 물질 등 하나님이 주신 자원을 지혜롭게 간수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의 시간을 목적 있게 관리하거나, 받은 것을 나누며 이웃을 섬기고, 맡은 일을 정직하게 수행하는 모든 것이 신앙의 표현이 됩니다. 이렇게 삶의 작은 부분을 충실히 간수할 때,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만족과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20일: 만족 - 내 것을 잘 간수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현재의 축복을 볼 때, 우리는 불만족에서 벗어나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에덴동산을 맡아 돌보는 아담의 모습처럼, 우리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축복을 소중히 여길 때 참된 만족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맡은 작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거나, 가족과 함께 보내는 따뜻한 저녁 식사와 같은 순간들이 하나님의 돌보심 아래에서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한국 사회에 드리운 그림자
정치적 피로감과 절망 속에서도, 깨어 있는 시민은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다. “악은 지치지 않는다”는 말처럼, 우리 역시 지치지 않아야 한다. 그 시작은 ‘공감의 회복’이며, 다음은 ‘행동의 결단’이다. 지금은 공동체 전체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회복하고 균형을 되찾아야 할 시기다. 시민 개개인의 건강한 삶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토대가 된다. 지금 우리가 싸우는 대상은 단지 한 명의 권력자가 아니라, 우리 안에 스며든 무관심, 방조, 침묵이다. 이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우리는 반드시 깨어 있어야 한다.
[오피니언] 무속에 심취하는 이유는 '죄의식' 때문이다
권력자와 독재자들이 무속에 심취하는 이유는 단순한 심리 위안에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무속을 통해 스스로의 권력을 '신비화'하며, 자신이 예언자적 직관과 초월적 판단력을 지녔다고 믿거나 믿게 만든다. 무속은 그들에게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고, 윤리적 정당성을 우회할 수 있는 도구가 된다. 또한, 복종과 순응을 기반으로 한 무속의 위계적 구조는 권위주의적 통치를 정당화하고 유지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19일: 만족 - 내 것을 잘 간수한다
만족은 하나님께서 현재의 행복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음을 깨닫는 데서 시작됩니다. 누가복음 15장 8-10절은 잃어버린 드라크마를 찾는 여인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소중한 것들을 어떻게 간직하고 회복시키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축복과 은혜를 잘 간수해야 함을 가르쳐줍니다.
18일: 만족 - 작은 것을 귀하게 여긴다
본문에서 '질그릇'은 당시 값싸고 쉽게 깨질 수 있는 평범한 도자기를 가리키며, 바울은 이것을 인간 존재의 연약함에 비유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질그릇 안에 '보배'—곧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아는 빛—을 담으셨다고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능력과 복음의 영광이 사람의 조건이나 능력이 아닌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에서 나온다는 진리를 드러냅니다. 이러한 배경은 우리 각자의 연약한 일상과 몸에도 하나님의 영광이 담길 수 있음을 강력하게 선언합니다.
17일: 만족 - 작은 것을 귀하게 여긴다
만족은 하나님께서 현재의 행복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음을 깨닫는 데서 시작됩니다. 출애굽기 4장 1-5절은 모세의 지팡이와 같은 작은 것이 하나님의 손에서 위대한 도구로 변화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그 지팡이는 훗날 홍해를 가르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권능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작고 평범해 보이는 것들이 그분의 능력 안에서 어떻게 큰 의미를 지닐 수 있는지를 드러냅니다.
16일: 만족 - 작은 것을 귀하게 여긴다
이 말씀은 만족은 하나님께서 현재의 행복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음을 깨닫는 데서 시작된다는 교훈으로 이어집니다. 이는 마치 어린아이가 부모의 손길에서 안심하고 기뻐하듯, 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작은 축복들을 소중히 여길 때 참된 평안을 경험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누가복음 12:6절은 작은 참새조차 하나님께서 소중히 여기신다는 사실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의 모든 부분을 돌보신다는 진리를 가르쳐줍니다. 이 진리를 깨닫는 사람은 불평 대신 감사로 마음을 채울 수 있습니다.